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판촉 프로그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를 2분기 내 KGM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 제품 교육도 실시했다.
E-STANA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7m급 저상 바디 하체를 지닌 순수 배터리 전기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