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선종 수술 팝핀현준, 입원 근황 공개 “아직 안 죽었다”

입력 : 2026.04.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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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퍼포먼서 팝핍현준이 올린 병원 입원 근황 사진. 사진 팝핀현준 SNS 캡쳐

가수 겸 퍼포먼서 팝핍현준이 올린 병원 입원 근황 사진. 사진 팝핀현준 SNS 캡쳐

가수 출신으로 퍼포먼서로도 활동 중인 팝핀현준이 수술 후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환자복을 입고 있다. 그의 곁에는 간병 중인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의 모습도 담겼다.

가수 겸 퍼포먼서 팝핍현준이 올린 아내 박애리와 함께 올린 병원 입원 근황 사진. 사진 팝핀현준 SNS 캡쳐

가수 겸 퍼포먼서 팝핍현준이 올린 아내 박애리와 함께 올린 병원 입원 근황 사진. 사진 팝핀현준 SNS 캡쳐

팝핀현준은 SNS를 통해 “위 선종은 위 점막에 생기는 양성 종양이지만, 그대로 두면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암의 전 단계(전암성 병변)”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팝핀현준은 수술 소식에 동료와 지인들의 걱정 어린 반응이 이어지자 유쾌한 반응으로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수 겸 퍼포먼서로 이름을 알린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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