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가 하품을 하거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오상진은 2005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이후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