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신 운동선수 김민지가 인플루언서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자를 까는 건 항상 너무 설렌다.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지님 단순 선물”이라고 적힌 상자를 비롯해 여러 개의 택배 상자가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지는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는 등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선물은 그의 채널에 노출을 기대한 브랜드 측에서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민지는 지난 6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솔로지옥’ 이후 바빠졌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며 “다들 돈을 많이 번 줄 아시는데 아니다. 돈 좀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김민지는 운동선수 은퇴 이후 삶을 생각하며 인플루언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