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g’ 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 만삭 드레스 공개

입력 : 2026.04.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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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를 공개했다.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쉬폰 드레스부터 풍성한 샤 드레스, 실크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남보라는 “콩알아(2세 태명) 우리 사진 예쁘게 잘 찍어보자”라며 만삭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몸무게가 58kg을 넘겼다고 밝힌 남보라는 한층 또렷해진 D라인과 드레스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소식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2세 계획이 성공했다”라며 임신 5주 차임을 밝히고, ‘가오리 꿈’을 꾼 태몽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는 지난 2025년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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