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 비오템 제공
배우 김우빈이 화장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돼 남성미를 뽐냈다.
비오템(BIOTHERM)은 김우빈과 함께한 ‘아쿠아파워 올-인-원’(Aquapower All-in-On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측은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가꾸는 김우빈의 이미지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방향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했다.
배우 김우빈. 비오템 제공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과 고강도 운동이 잦은 남성을 타깃으로 삼았다. ‘운동 후 달아오른 남자 피부를 압도적 수분감으로 빠르게 쿨다운’ 시키는 제품의 핵심 효능을 내세웠다. 1회 사용으로 48시간 동안 유지되는 수분감을 통해 외부 환경에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즉각 회복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