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프로덕션
올 초여름, 제이팝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아티스트 모사오(Mosawo)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SNS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모사오(Mosawo)가 생애 첫 내한 공연을 위해 서울을 찾는다.
공연 주관사 고유 프로덕션은 오는 6월 13일 서울 강서구 소재 스카이아트홀에서 모사오의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 Mosawo Oneman Live “Melody”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사오는 별도의 한국 내 프로모션 없이 오직 음악의 힘만으로 한국 팬덤을 구축한 이례적인 아티스트다. ‘기라기라’, ‘함께’ 등 일상의 설렘과 짝사랑의 진심을 담은 그의 곡들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배경음악으로 수만 번 사용되며 J-POP 역주행 열풍의 중심에 섰다. 특히 청아하면서도 다정한 특유의 음색은 ‘목소리 장인’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공연의 타이틀인 Melody는 그동안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서만 소통하던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의 선율로 이어지는 기적 같은 순간을 의미한다. 모사오는 이번 첫 내한을 통해 그를 기다려온 한국 팬들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유 프로덕션 측은 “이번 공연은 한국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역주행 신화가 내한 공연이라는 결실로 맺어진 만큼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첫 만남의 떨림을 담은 최고의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Mosawo Oneman Live “Melody” in Seoul의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3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Melon Ticket)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첫 내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