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가 시어머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니가 부산 분이시면 매순간이 듣기 평가입니다. 경북 사투리랑 부산 사투리, 달라도 너무 다르네예”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원피스를 매치하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어머니의 사투리가 섞인 말을 들으며 웃음을 참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서울이_낳고_김천이_키운_며느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최준희는 학창 시절 경북 김천의 고모 집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최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