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동반 샤워 후폭풍…산부인과서도 “댓글 보지마”

입력 : 2026.04.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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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앞서 불거진 ‘동반샤워’ 이슈가 다시 언급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공포의 임당검사 전후 기록 | 임신 24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신성 당뇨 검사와 입체 초음파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담당 의사는 “김지영 씨가 산모들 사이에서 많이 화제가 되는 것 같다”며 “너무 핫해서 시기를 받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자막에는 ‘선생님이 ‘동상이몽’ 댓글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걱정하신 것 같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실제로 의사는 “댓글은 보지 말라”고 조언했고, 이에 남편 윤수영은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김지영’ 영상 캡처.

검사 결과 김지영과 태아의 건강 상태는 모두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태아의 배 둘레가 평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오자, 윤수영은 “어릴 때 저도 배만 좀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영 부부는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함께 샤워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이후 관련 영상 일부가 확산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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