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멧 갈라 애프터파티서 끝까지 놀았다…새벽2시 DJ 부스 포착

입력 : 2026.05.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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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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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멧 갈라 애프터파티에서 새벽까지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5일(현지시간) 멧 갈라 이후 뉴욕 소호에서 열린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이 개최한 멧 갈라 애프터파티 현장을 조명했다. 파티는 레이밴이 새롭게 공개한 복합 공간 ‘레이밴 하우스(Ray-Ban House)’에서 진행됐다.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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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이날 멧 갈라 레드카펫에서 선보였던 블루 시퀸 샤넬 드레스를 벗고, 탱크톱과 스커트 차림에 퍼(Fur) 느낌의 숄(Shawl)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애프터파티에 참석했다고 알려졌다.

보그는 “새벽 1시 45분께 제니가 DJ 부스 뒤로 올라갔다”고 전했다. 제니는 DJ 다니엘라 라리타(Daniela Lalita), 안젤리카 바예스테로스(Angelica Ballesteros)와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파티 끝무렵까지 자리를 지켰다고 전했다.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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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 개별 초청을 받아 지난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 현장에 참석했다. 그룹이 아닌 멤버 개개인의 자격으로 세계 최대 패션 행사에 초청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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