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멕시카나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공감’ 치킨으로 멕시카나치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가족 행사가 이어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많은 외식 메뉴 중에서도 세대를 불문하고 가장 사랑받는 메뉴는 단연 치킨이지만 입맛이 제각각인 부모님과 자녀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가운데 멕시카나치킨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공감의 장을 열고 있다. 대한민국 치킨 시장의 부흥기를 이끈 1세대 브랜드 멕시카나치킨은 37년 전통의 독보적인 정통성으로 깊은 맛을 지니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내는 특유의 양념 소스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인생 치킨’으로 손꼽힌다.
전통에만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만들어내는 점 또한 멕시카나치킨의 강점이다. 치킨 속에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치필링,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와삭칸 등 멕시카나치킨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MZ세대와 어린이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해왔다. SNS에서도 연일 화제를 모은 신메뉴들로 인해 멕시카나치킨은 언제나 새로운 맛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멕시카나치킨은 단순히 음식을 넘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대화의 꽃을 피우는 가치로의 치킨을 지향한다. 부모님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나누던 행복한 기억과 향수를, 자녀 세대에게는 새로운 맛에 대한 경험을 선사하는 치킨은 오직 멕시카나치킨의 식탁에만 존재한다. 1세대의 내공과 트렌디한 감성이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브랜드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멕시카나치킨 김용억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지난 37년 동안 대한민국 가정의 크고 작은 행복의 순간마다 멕시카나치킨이 함께해 왔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번 가정의 달에도 멕시카나치킨이 할아버지부터 손주까지 전 세대를 하나로 잇고, 즐거운 대화의 꽃을 피우는 따뜻한 매개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앱을 통해 ‘전메뉴 5천원 포장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