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이 2026년 5월에도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에 따르면, 2026년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측정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48,203,02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지수화한 결과다.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349,309로 집계됐다. 세부 항목으로는 ▲참여지수 159,390 ▲미디어지수 265,536 ▲소통지수 1,368,894 ▲커뮤니티지수 1,555,489를 기록하며 전 지표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산출하는 지표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광고주들이 모델을 선정하는 주요 척도로 활용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이번 분석 결과는 임영웅이 광고 모델로서 소비자들에게 깊은 신뢰와 강력한 영향력을 여전히 행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변우석이 1위, 손흥민이 3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