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703-13번지에 들어설 예정인 ‘더 리치먼드 미아’가 5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근린상업지역에 위치하며 전체 공급세대의 대지면적이 15㎡ 미만으로 토지거래 허가대상이 아니라 2년 실거주 의무 등에서 자유롭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으로 공공임대 19세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한 총 118세대(타입은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 구성이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인접하며,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이 들어서는 입지다. 내부순환도로 진입도 가능하다.
세대별 창고 제공과 도심 조망 설계가 이루어지며, 학원, 체육도장, 독서실 등 청소년 특화공간 및 주민공동시설(탁구장) 등 근린생활시설과 무인택배시스템도 마련될 예정이다.
북한산과 북서울 꿈의 숲이 가까운 환경이며, 미아뉴타운을 비롯해 삼양시장·솔샘시장 등 전통시장과 롯데마트·이마트·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삼양초, 미양초, 성암여중, 성암국제무역고, 대일외고 등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