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엔터테인먼트
씨야가 11곡을 꽉 채운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예판을 오픈하며 15년만의 컴백을 알렸다.
15년 만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씨야(SeeYa)가 7일 총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씨야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늘(7일) 오후 3시부터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신나라, 더현대몰, 사운드웨이브몰 등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음반 판매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4일 발매되는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1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한 씨야의 새로운 시작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듬뿍 담아냈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총 11개의 트랙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 오랜 시간 씨야의 음악을 기다려온 대중들에게 15년 내공이 집약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들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앨범 구성 역시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채워져 소장 가치를 높였다.
기본 패키지 포토북과 CD를 비롯해 포스터, 포토노트, 멤버들의 진심이 묻어나는 손편지와 낱장 가사지가 포함된다.
소속사 콘셉트에 맞춘 ‘씨야 엔터테인먼트’ 랜덤 사원증과 랜덤 명함, 우표 등 다채롭고 센스 있는 스페셜 굿즈는 물론, 랜덤 포토카드, 스티커, 책갈피까지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디테일한 구성으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공개된 앨범 자켓 이미지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방 안에서 편안한 차림의 세 멤버의 모습은, 앨범명 ‘First, Again’이 담고 있는 처음의 순수함과 다시 만난 이들의 편안함을 시각적으로 대변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 지난 6일에는 수록곡 ‘우리’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긴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더했다.
날것 그대로의 생생한 녹음실 비하인드 음성과 함께 새롭게 변신한 씨야의 다채로운 콘셉트 이미지들이 교차 편집되어 있어, 씨야의 새로운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First, Again’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비주얼로의 파격적인 변신까지 예고한 만큼,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역량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씨야는 지난 3월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JTBC ‘뉴스룸’,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성재의 텐’,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등 굵직한 프로그램들에 활발히 출연하며 여전한 가창력과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씨야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세 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대망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