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연기하는 배우 차청화 캐릭터 포스터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 매니지먼트 시선
배우 차청화가 뮤지컬을 통해 무대 연기에 돌아온다.
차청화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7일 “차청화가 오는 15일 첫 공연을 앞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맡아 연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촬영 비하인드가 실린 이미지도 공개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연기하는 배우 차청화 캐릭터 포스터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 매니지먼트 시선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원작으로 인생 팔십 줄에 한글을 배우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실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차청화는 극 중 가수의 꿈을 잊지 못해 노래자랑에 나가는 춘심 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독ㅇ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연기하는 배우 차청화 캐릭터 포스터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 매니지먼트 시선
공개된 사진 속 차청화는 춘심의 시간을 교복 시절부터 시작해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젊은 시절 그리고 할머니 분장과 함께 다른 분위기의 모습도 그려냈다.
차청화는 이날 촬영현장에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스태프를 이끌면서 프로의 면모를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카메라 셔터 소리에 맞춰 수줍은 소녀의 설렘과 함께 산전수전을 다 겪은 노년의 여유도 섬세하게 표현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에서 춘심 역을 연기하는 배우 차청화 캐릭터 포스터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 매니지먼트 시선
차청화가 출연하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서울 국립극장하늘극장에서 상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