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경기가 취소된 수원구장. 수원 | 김하진 기자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KT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오후 4시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결국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KT는 키움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주말 3연전을 벌이고, 롯데는 부산으로 내려가 KIA와 만난다. 두 팀 모두 8일 선발 투수를 바꿨다. KT는 고영표에서 오원석으로, 롯데는 박세웅에서 나균안으로 변경했다.
두 팀의 취소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