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특별시SMC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피어스’가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그리팅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형제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피어스’는 5월 13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이 된다. (감독: 넬리시아 로우 ㅣ 출연: 조우녕, 류수보 외 ㅣ 수입/배급: 영화특별시SMC ㅣ 개봉: 2026년 5월 13일)
영화 ‘피어스’가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 감독의 깜짝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피어스’는 살인 혐의로 수감됐던 형 ‘즈한’의 결백을 믿는 고등학생 펜서 ‘즈지에’가 출소한 형과 다시 관계를 이어가며, 점차 드러나는 불안한 진실 속에서 믿음과 의심 사이에 놓이게 되는 심리 서스펜스.
공개된 두 주연배우 인사 영상은 각자가 연기한 캐릭터를 소개하며, 영화를 관람할 때 주목하면 좋을 관람 포인트를 직접 전해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한국어로 인사를 전하며 한국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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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형 ‘즈한’ 역을 맡은 조우녕은 “‘즈한’은 동생과의 관계 속에서 복잡한 감정과 변화를 겪는 인물입니다. 동생만은 끝까지 그를 믿어주는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관계가 점차 어떻게 집착으로 변해가는지 주의 깊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인물의 내면이 서서히 뒤틀려가는 감정의 변화를 주요 관람 포인트로 짚었다.
이어 동생 ‘즈지에’ 역의 류수보는 “‘즈지에’는 형을 진심으로 믿는 유일한 인물이지만, 그 믿음이 점점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서 느껴지는 긴장감과 변화의 순간을 깊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이며, 속내를 알 수 없는 ‘즈한’과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즈지에’의 관계 변화와 팽팽한 긴장감을 핵심 관람 포인트로 꼽았다.
함께 공개된 넬리시아 로우 감독의 인사 영상은 펜싱 국가대표 시절 서울을 방문해 한국 선수들과 우정을 나눴던 기억을 회상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감독은 자폐가 있는 친오빠와의 관계에서 이번 작품의 영감을 얻었음을 밝히며,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했던 그 사람이 아닐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이것이 바로 ‘피어스’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입니다”라고 전해 영화가 담고 있는 깊은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감독은 펜싱을 주요 소재로 선택하게 된 이유와 인물의 심리적 거리감을 표현하기 위해 설정한 특별한 화면비 등 작품 곳곳에 숨겨진 연출적 장치들을 직접 소개하며, 단순한 스포츠 드라마를 넘어 관계의 균열과 감정의 진실을 섬세하게 포착한 심리 서스펜스로서의 매력을 강조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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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형제의 관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낼 심리 서스펜스 ‘피어스’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7일오후 2시부터 메가박스 빵원티켓+ 진행되며 개봉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본격적인 예매 열기를 예고한다. 티켓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 봄, 가장 날카로운 심리 서스펜스로 주목 받고 있는 ‘피어스’가 다음 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 감독의 깜짝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하고 있다.
영화특별시SM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