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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박수홍 딸, 광고 18개 찍더니…1살에 벌써 ‘종소세’ 낸다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세의 나이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문구가 담긴 안내문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어린 딸 이름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가 도착한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재이 양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깜찍한 비주얼과 함께 벌써부터 ‘세금 내는 아기’가 됐다는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재이 양은 태어난 지 약 18개월 만에 18개 안팎의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았다. 각종 육아·유아 브랜드 광고는 물론 SNS 콘텐츠 등에서도 활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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