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씨프러덕션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폭발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국민 공연’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백상 뮤지컬상 신설 및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가 마련됐다. 이날 ‘난타’는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스케일의 10인 버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셰프이자 방송인 최강록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리듬과 폭발적인 에너지, 그리고 특별한 협업 무대가 더해지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대표 장면 중 하나로 주목받았다. 또 백상예술대상 측이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국 뮤지컬을 빛낸 60’ 선정에도 ‘난타’와 송승환 예술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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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는 한국 공연 콘텐츠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기여한 대표 작품으로 의미를 더했다. 1997년 초연된 ‘난타’는 한국 전통 사물놀이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넌버벌 퍼포먼스로, 언어 장벽 없이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대표 공연 콘텐츠로 자리매김해왔다.
‘난타’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무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예매 시 전 회차 4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더난타 공식 홈페이지와 NOL티켓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피엠씨프러덕션 관계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라는 뜻깊은 무대에서 ‘난타’만의 에너지와 한국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공연으로서 더욱 특별한 무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승환의 가족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역시 올여름 공연을 앞두고 예매를 진행 중이다.
2019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작품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