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과 칼리드가 만난 비하인드 영상. 팬덤 제공
배우 안효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드(Khalid)와 처음 마주했다.
팬덤(Fandom)은 지난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효섭과 칼리드의 첫 만남 비하인드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미소와 함께 포옹을 나눴다. 안효섭은 “이번이 제 첫 음악 발매라…”라며 첫 소감을 전했다. 칼리드는 “편하게, 있는 그대로 즐기면서 보여주시면 될 것 같아요”라고 했다.
안효섭은 협업곡 ‘섬싱 스페셜’(Something Special)에 대해 “분위기도 좋고 중독성이 있어 제 친구들도 정말 좋아한다”고 했다. 칼리드도 “나도 이 곡이 너무 좋다. 함께 작업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안효섭은 현재 SBS 수목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번 싱글은 배우로 활동해 온 그가 내놓는 첫 음악 작업물이다.
‘섬싱 스페셜’은 오는 22일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디지털 음원과 함께 피지컬 CD로도 제작되며, 관련 비하인드 콘텐츠도 음원 공개 시점에 맞춰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