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7부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민아는 7부에 첫 등장해 극 중 고박필름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 작가 ‘박정민’ 역을 맡으며 털털하고 밝은 매력은 물론 당돌한 면모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경세(오정세 분)와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박정민은 경세의 말에도 기죽지 않고 당돌하게 받아치는 모습으로 경세마저도 웃음을 짓게 만들면서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를 통해서 정민아는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대체 불가한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정민아는 당차고 밝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민아가 출연하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은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