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형이 북촌에?” 정윤민, 브래드 피트와 함께 한 인증사진 화제

입력 : 2026.05.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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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왼쪽)과 인증사진을 남긴 배우 정윤민. 사진 정윤민 SNS 캡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왼쪽)과 인증사진을 남긴 배우 정윤민. 사진 정윤민 SNS 캡쳐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배우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골개했다.

사진에는 서울 북촌 한옥마을 골목길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브래드 피트와 정윤민은 환한 미소로 섰다. 한옥을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조합은, 브래드 피트의 내한소식이 따로 전해지지 않았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사실을 몰랐던 누리꾼들은 “AI로 만든 사진 아니냐” “진짜 브래드 피트냐” “북촌에서 빵형을 보다니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1963년생으로 60대가 된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결혼생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젤리나 졸리와는 2016년 이혼 소송을 시작해 2019년 마무리됐다. ‘델마와 루이스’ ‘흐르는 강물처럼’ ‘가을의 전설’ ‘티벳에서의 7년’ ‘트로이’ ‘오션스 11’ ‘F1 더 무비’ 등에 출연했다.

정윤민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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