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의 공식 e스포츠 ‘프로 서킷 아시아퍼시픽’ 1주 차 ‘별돌보미 컵’에서 한국의 ‘seoill’ 박찬서(서일) 이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로 서킷’은 TFT 최고 대회인 ‘전략가의 왕관’ 진출을 위한 핵심 관문이다.
‘서일’은 ‘한국 TFT의 희망’으로 불리는 데뷔 2년 차 신예로, 지난 8~10일 열린 1주차 대회에서 1, 2일 차 모두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3일 차 결승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암흑의 별’ 시너지와 ‘뻗어가는 뿌리’ 증강을 조합해 1등을 기록했다. 특히, 견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너지를 빠르게 맞추는 증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프로 서킷 최초의 한국인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프로 서킷은 ▲22~24일 2주차 경기 ▲6월 5~7일 3주차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TFT 공식 유튜브 ▲SOOP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