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윤수영, 꼭 붙어 다니는 신혼…“이번 달도 즐거웠다”

입력 : 2026.05.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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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인스타그램.

윤수영 인스타그램.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 부부가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윤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4월을 어떻게 보냈냐 하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수영 인스타그램.

윤수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과 일본 교토 여행을 떠난 모습부터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장면 등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사진마다 다정하게 밀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시글에는 아내 김지영도 “이번 달도 참 즐겁게 보냈구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보기 좋다”, “신혼 분위기 물씬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수영 인스타그램.

윤수영 인스타그램.

앞서 8일 김지영과 윤수영은 결혼식 축의금 일부를 이동약자 지원 단체 ‘계단뿌셔클럽’에 기부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부부는 “의미 있는 곳에 나누고 싶었다”며 1000만 원 후원 소식을 전했다. 계단뿌셔클럽은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 유아차 이용 보호자 등을 위한 이동 편의 지도를 제작하는 단체다.

윤수영 인스타그램.

윤수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CEO로, 두 사람은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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