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동. 유튜브 ‘비하인드’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은혁, 이특이 참석했다.
가수 신동. 유튜브 ‘비하인드’ 캡처.
이날 포토월에 선 신동은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전보다 확연히 슬림해진 비주얼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히며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아는 형님’에 출연해 106kg에서 시작해 8.2kg을 감량,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내려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