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 사진 연합뉴스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지우의 부친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현재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 엄수되며,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한편 1995년 드라마 ‘전쟁과 사랑’으로 데뷔한 최지우는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