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슨 세아브라, 첫 내한 프로모션 배철수의 음악캠프→팬 미팅→서울재즈페스티벌 출격

입력 : 2026.05.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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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웨이뮤직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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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앤슨 세아브라(Anson Seabra)가 첫 내한 프로모션 돌입한다. ‘15억 스트리밍’ 앤슨 세아브라는 첫 내한! ‘배철수의 음악캠프→팬 미팅→서울재즈페스티벌’까지

리웨이뮤직앤미디어에 따르면 앤슨 세아브라는 오는 18일 입국한 뒤후 23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 오른다. 첫 한국 방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국내 팬들과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

앤슨 세아브라는 내한 기간 동안 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아리랑TV ‘K-컬처 다이브 : 한류피플’ 등에 출연해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 오는 20일 서울 성동구 꿈결 성수점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앤슨 세아브라는 미니멀한 피아노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을 바탕으로 사랑, 불안, 상실 등 다양한 감정을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에 담아내며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팝 싱어송라이터다. 과장되지 않은 담백한 표현과 공감대 높은 가사는 전 세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Z세대를 중심으로 두터운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리웨이뮤직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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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포티파이에서 약 15억 회 이상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 중이며, 2018년 발표한 데뷔 싱글 ‘Welcome to Wonderland’는 약 1억 950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22년 발표한 ‘Peter Pan Was Right’는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앤슨 세아브라는 2022년 첫 미국 헤드라인 투어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유럽·영국·아일랜드·아시아 전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어 2024년 유럽 및 영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2025년에는 중국 헤드라인 투어를 두 차례 매진시키고 북미 공연까지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을 더욱 공고히 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존재감을 넓혀온 앤슨 세아브라가 첫 내한 무대인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서 어떤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지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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