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CEO, 장원영 매력에 흠뻑 “홀린 듯 ‘꽃받침’”

입력 : 2026.05.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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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프 바빈과 장원영의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장 크리스토프 바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 서울에서 열린 매우 특별한 이벤트는 브랜드의 친구들과 많은 사람들 덕분에 더욱 빛났다”라는 글과 함께 행사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장원영과 김지원, 변우석 등의 모습이 담겼다.

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장 크리스토프 바빈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장 크리스토프 바빈은 장원영 특유의 ‘얼굴 꽃받침’ 포즈를 함께 따라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불가리 CEO도 퀸포즈 시키는 장원영” “정말 마음에 들었나 보다” “저런 포즈로 사진 찍는 건 처음 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불가리는 지난 12일 서울에서 2026 하이엔드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 갈라 디너 및 프라이빗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약 260점의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크리에이션이 전시된 한국 역대 최대 규모의 하이 주얼리 행사로 주목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장원영과 김지원, 변우석을 비롯해 이병헌·이민정 부부, 차준환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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