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입력 : 2026.05.13 19:02 수정 : 2026.05.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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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끈하게 열애 사실을 밝힌 서인영이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전수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번도 끊긴적이 없다는 연애고수 서인영의 연애 비법 (+모태솔로 찰스엔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을 “연애 타짜”라고 소개하며 “초등학생 때부터 연애 공백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모태솔로’라고 밝힌 유튜버 찰스엔터를 게스트로 초대해 연애 강의를 진행했다.

대화 도중 찰스엔터가 “지금도 연애 중이냐”고 묻자, 서인영은 코웃음을 치며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이어 서인영은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페로몬”을 꼽으며 자신만의 향수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끝향이 좋은 향수를 써야 한다”며 “섹시함을 줄 수 있는 향을 선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직접 향수를 뿌리는 방법까지 시연한 서인영은 손목과 목에 향수를 바른 뒤 사타구니 쪽에도 살짝 향수를 묻히는 동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이어 서인영은 “준비해놔야 한다. 사타구니에도 해줘야 한다”며 “그래야 걸어가거나 다리를 꼬아도 향이 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다음 날 만날 때는 또 다른 느낌을 줘야 한다”며 베이비파우더 향의 바디로션을 추천했다.

서인영은 “짧은 치마를 입고 바디로션을 많이 발라라”며 “상대가 ‘뭐 뿌렸어?’라고 물어봐도 끝까지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러면 상대가 ‘몸 냄새 좋다’고 말한다”며 “남자들은 애기 향 나는 것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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