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알콩달콩 신혼은 언제? 종영 D-2 (21세기 대군부인)

입력 : 2026.05.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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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1세기 대군부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군쀼’의 신혼 라이프가 예고됐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의 마지막 장을 앞두고 끝까지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Point 1. 성희주♥이안대군, 사랑의 힘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무수한 사고와 위기를 극복하고 당당히 온 국민 앞에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비록 시작은 계약결혼이었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상대가 가는 길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이후 곧바로 사고에 휘말리면서 긴장감을 높이고, 이들은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서로를 지키고 알콩달콩한 신혼 라이프를 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Point 2. 민정우X윤이랑, 권력자들의 최후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는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사랑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자, 절친이었던 이안대군의 반대편에 서서 발톱을 드러냈다. 반면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아들 이윤(김은호)에게 같은 아픔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으려 한다. 각자의 자리를 보존하고자 손을 잡았지만 이제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된 이들이 마주할 엔딩은 무엇일까.

Point 3. 계약결혼의 순기능 발동

마지막으로 ‘대군쀼’의 계약결혼을 계기로 변화하고 있는 주변 인물들의 관계에 시선이 모아진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최측근인 최현(유수빈)과 도혜정(이연)은 조금씩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고, 성희주와 가족들의 관계도 계약결혼 이후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 이들에게도 해피 엔딩이 찾아올지 궁금해진다.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11회가, 16일 오후 9시 4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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