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Y매거진 제공
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가 화보를 통해 스무 살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냈다.
한 패션 매거진은 14일 이서와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가 협업한 디지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기념해 ‘나에게 선물하는 첫 번째 럭셔리’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서는 순백의 스타일링에 진주 주얼리를 완벽하게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맑고 깊은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표정 연기를 통해 스무 살이 느끼는 설렘과 풋풋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냈다는 평이다.
아이브 이서. Y매거진 제공
아이브 이서. Y매거진 제공
아이브 이서. Y매거진 제공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서는 아이브 막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더불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촬영 내내 이어진 그의 프로페셔널한 태도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젠지(Gen Z)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이서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추가 화보는 해당 매거진의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서가 소속된 그룹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돌며 글로벌 팬덤과 호흡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일본에서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하며 전 세계적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브 이서. Y매거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