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후덕해졌다더니”…도쿄돔서 되찾은 ‘태국 왕자’ 비주얼

입력 : 2026.05.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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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2PM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그룹 2PM 멤버 닉쿤이 한때 후덕해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다시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PM 일본 공식 SNS에는 지난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데뷔 15주년 콘서트 백스테이지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닉쿤은 앞서 자체 콘텐츠 영상에서 보여준 후덕한 모습과 달리, 다시 날렵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2PM’ 영상 캡처.

앞서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닉쿤은 한층 편안하고 푸근해진 인상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전성기 시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태국 왕자가 친근해졌다”, “편하게 쉬고 있는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PM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2PM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번 도쿄돔 공연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다시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태국 왕자’ 비주얼을 되찾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드러나자 팬들은 “역시 관리하면 바로 돌아온다”, “데뷔 초 느낌 난다”, “살 빼니까 다시 충격적으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돔(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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