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G(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역주행 신화’를 일궈낸 가수 범진이 새 노래 ‘나무가 되는 중’ 일부를 선공개 해 ‘제2의 인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했다.
범진은 지난 13일 SNS 채널을 통해 오는 31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 ‘나무가 되는 중’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선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신곡은 범진 특유의 문학적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다가오는 계절에 맞춰 리스너들의 초여름 밤 감성을 조준한다. 공개된 짧은 음원만으로도 팬들 사이에서는 “제2의 인사가 탄생했다”, “음표 위에 시를 적는 범진만의 감성이 느껴진다”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자작곡 ‘인사’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범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세대 감성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힐지 기대된다.
신곡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으나, 짧은 선공개 영상 속 여운만으로도 올여름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은 5월의 마지막 밤에 심어질 범진의 감성 한 그루와 같다”며 “가장 범진다운 음악으로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범진 신곡 ‘나무가 되는 중’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