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타이드 제공
이너타이드가 선보인 혁신적인 아이크림인 ‘더마 엑소좀 아이 & 링클 솔루션 500’이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매진됐다.
롯데홈쇼핑이 지난 1일 오전 11시 35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 이번 방송에선 TV홈숑핑 최초로 엑소좀 아이크림이 소개됐다. 세 가지 구성(1박스·5박스·10박스)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은 종료 전 모두 완판됐다.
이너타이드의 이번 홈쇼핑 런칭은 롯데홈쇼핑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또 이번 방송은 연휴가 시작되는 대체 공휴일의 오전 시간대로 시청율이 높지 않았으나 방송 준비 물량이 조기 완판됐다. 배우인 박정아가 8년 만에 홈쇼핑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과 롯데홈쇼핑 간판 쇼호스트 장유민과 허지수의 시너지 효과가 힘을 발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너타이드는 산자부 국책사업으로 개발된 비손상 추출 특허기술 초유 엑소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코스메틱 브랜드다.
엑소좀이란 세포간 신호물질을 전달하는 ‘세포외소포체’로 피부 세포를 활성화해 근본적인 피부 건강을 돕는 첨단 바이오 물질이다. ‘더마 엑소좀 아이&링클 솔루션 500’은 초유 엑소좀 500억개를 동결건조공법으로 보존시켜 사용직전 크림에 섞어 바르는 제품으로 눈가의 5대 노화 징후를 한번에 케어해 주는 강력한 아이크림이다.
김소현 이너타이드 대표는 “이너타이드의 주 소비자층이 3050이다. 홈쇼핑 시청자 연령대와 잘 맞다는다. 구매 고객들의 사용 후기도 매우 만족스러울 것”이라며 “대량생산이 어려운 제품 특성상 다음 방송을 위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너타이드는 전세계 11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국내에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동화면세점 및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도자기 피부과의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 약국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