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야 엔터테인먼트
댄서 아이키가 씨야 객원멤버 ‘아야’가 됐다. 아이키는 씨야 신곡 ‘Stay’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해 ‘특급 시너지’ 예고중이다. 아이키는 씨야 ‘찐팬’으로서 출연이 영광이라며 신곡이 바로 1위를 찍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15년 내공과 파격 변신이 담은 씨야 정규 앨범 ‘First, Again’는 14일 발매가 됐으며 소속사 (주)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에 타이틀곡 ‘Stay’ 뮤직비디오 티저와 비하인드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인 ‘Stay’에 맞춰 시크하고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뽐내는 아이키의 모습이 담겨 강한 인상을 남긴다.
씨야 멤버들과 댄서 아이키 색다른 조합이 베일을 벗으며,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지는 비하인드 영상에서 아이키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주)씨야 엔터테인먼트
씨야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아이키는 자신을 “씨야의 객원 멤버 ‘아야’입니다”라고 재치 있게 소개했다. 또 아이키는 “너무 설레는 기분이다. 제가 정말 씨야의 팬인데, 너무 좋은 곡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벅찬 출연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Stay’에 대해서는 “이번 곡은 좀 신나더라. 처음에 두 번을 연달아 들었을 때 ‘이 곡도 대박 나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도 역시 바로 1위를 찍지 않을까 싶다”라며 특급 응원을 아끼지 않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아이키 지원사격까지 더해지며 웰메이드 명반의 탄생을 예고한 씨야는,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타이틀곡과 박근태, 김도훈 등의 탄탄한 프로듀서진,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빛나는 11곡의 트랙리스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야 새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