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결혼식을 올리는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SNS 게시물.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쳐
오늘(16일) 결혼하는 배우 故 최진실-야구선수 故 조성민 부부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심정을 표현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의 스토리에 “심장 떨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웨딩카를 통해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5월의 신부로 치장한 최준희는 카메라를 보면서 눈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웨딩카에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면서 “웨딩붕붕이 죽이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준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본명이 최수민으로 최진실-조성민 부부의 둘째로 태어났다. 결혼식의 혼주석에는 친오빠인 래퍼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앉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