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방송인 유퉁. 사진 유퉁tv 방송화면 캡쳐
배우 겸 방송인 유퉁이 크리에이터 양양을 자신의 ‘수양딸’로 소개했다.
유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퉁tv’를 통해 크리에이터 양양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유퉁은 양양을 “우리 큰 딸”이라고 소개했다. 양양은 그동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여윈 모습으로 등장했다. 유퉁은 양양에게 “살을 많이 뺐다. 반쪽이 됐다”고 말했다.
양양은 유퉁의 소개에 “수술을 했다. 28㎏이 빠졌다. 이제 많이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유퉁은 양양과 지난 2022년부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이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빠가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유퉁이 “아빠라고 해라. DNA 검사 안 해도 닮지 않았냐”라고 말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함께 영상을 촬영했다. 유퉁은 2017년 33살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여덟 번째 결혼을 했지만 2019년 이혼했다. 2020년에는 아홉 번째 인연을 공개하며 친구 사이로 남겠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