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 폐가로 문화재급 별장 ‘쑥하우스’ 완성

입력 : 2026.05.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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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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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드디어 제주도집을 완성했다.

16일 김숙은 개인 SNS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적으며 집 외관을 공개했다.

이어 김숙은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예측불가’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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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뭘하면 좋을까요?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다”라고도 덧붙였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과 누리꾼들은 축하 인사를 이어갔다. “한 달 살기 하고 싶다” “예측불가 외전으로 숙이네민박이나 숙이네캠핑으로 가즈아!!!” “너무 예쁘게 잘 지었다, 놀러 가겠다” “대문은 꼭 달아라” 등의 댓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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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지난 3월부터 방송된 tvN ‘예측불가’를 통해 제주 폐가를 리모델링했다. 약 1년간 직접 공사에 참여한 집 공사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별장 ‘쑥하우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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