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태블릿 등장! 우디의 위기? ‘토이 스토리5’

입력 : 2026.05.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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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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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에 긴장감을 안길 스마트 태블릿의 등장이 예고됐다.

다음 달 17일 개봉하는 영화 ‘토이 스토리5’가 ‘보니’의 새 친구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장남감들의 여정을 예고하는 1차 스틸을 공개했다.

‘불스아이’와 함께 보니의 새로운 친구 릴리패드를 바라보는 ‘제시’는 처음에는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이지만, 최첨단 기술을 뽐내는 ‘릴리패드’에 이내 경계심을 드러낸다.

제시의 SOS 신호를 받고 모습을 드러낸 ‘우디’의 컴백. 하지만 오랜만에 다시 뭉친 제시와 우디, ‘버즈’는 이윽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토이 스토리 5’는 시대의 변화 속 전례 없는 위기를 겪게 된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한편,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울림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하게 만든다.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고,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이와 함께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오며, 새 친구 릴리패드는 ‘패스트 라이브즈’, ‘트론: 아레스’로 얼굴을 알린 그레타 리가 연기해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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