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빈지노가 아들과의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19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와도 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남색 티셔츠에 아이보리색 바지, 파란 운동화를 매치한 채 커다란 비눗방울 건을 들고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빈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또 빈지노는 자신의 손을 꼭 잡은 아들의 작은 손을 공개하는 등 아들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많이 컸다” “가려도 잘생겼네” “아빠가 빈지노라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15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24년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아들은 한국과 독일 복수국적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