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여신 강림’

입력 : 2026.05.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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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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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이서가 청초한 모습이 담긴 비주얼 근황을 전하며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여신 강림’ 샷을 공개했다.

안이서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조선시대로 떨어진 듯한 특별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21일 소속사가 공개했다.

사진 속 안이서는 고즈넉한 한옥 거리를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광 아래서 드러난 환한 미소와 부드러운 눈빛은 안이서의 청초함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이서는 과거와 현재가 만난 듯한 독특한 분위기로 마치 시대를 넘나드는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이서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일상이 화보다”, “웃을 때 천사같이 샤랄라 하다”, “여름 만끽한 듯 시원해 보인다” 등의 반응과 함께 관심을 보였다.

안이서는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에 이어 ‘잔인한 상견례’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숏폼 여신’에까지 등극했다. 현재는 차기작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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