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엑스
장르 경계를 허무는 멀티 플래티넘 아티스트, 머신 건 켈리(mgk)가 올해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랩과 록, 얼터너티브 팝의 경계를 허물며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축한 미국 멀티 플래티넘 아티스트, 머신 건 켈리(Machine Gun Kelly, mgk)가 마침내 첫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이번 내한 공연은 전 세계 206억회의 스트리밍과 수백만장의 앨범 판매를 기록 중인 mgk가 발매한 정규 7집 앨범 ‘Lost Americana’를 기념하는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머신 건 켈리의 역사적인 내한공연은 2026년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일산 KINTEX 9A홀에서 개최된다.
mgk는 데뷔 초반 강렬한 래핑으로 힙합 씬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후, 팝 펑크와 록 사운드를 결합한 시도로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독보적인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정규 7집 ‘Lost Americana’는 ‘빌보드 200’ 차트 4위, ‘톱 록 &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규 앨범은 전설적인 밴드 블링크-182(Blink-182)의 드러머이자 오랜 음악적 동료인 트래비스 바커(Travis Barker)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Cliché’, ‘Vampire Diaries’ 등 더욱 정교해진 팝 펑크와 록 사운드를 담은 수록곡 들로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공연은 mgk 음악의 뿌리인 랩부터 역동적인 록 사운드까지, mgk의 음악적 진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mgk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함께 강렬한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예정으로 오랜 기다림을 이어온 팬들 기대가 남다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 석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R 154,000원, S 143,000원으로 나뉜다. 5월 28일 오후 7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놀(NOL)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