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틱톡 화면. SNS.
배우 한채영의 최근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채영의 틱톡 라이브 방송 장면이 공유되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의 댓글을 읽고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또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라이브 매치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다소 지쳐 보이는 모습도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필터 때문에 분위기가 달라 보인다”,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조금 기운이 없어 보인다”,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된다”,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5년 드라마 ‘쾌걸 춘향’에서 성춘향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