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추호(바이네르)가 KMAGF 2026 테라 그린투어 5차전 정상에 올랐다.
(사)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최·주관하고 ㈜테라가 후원한 ‘KMAGF 2026 테라 그린투어 5차전’이 2일 전남 화순컨트리클럽(Spring-Summer 코스)에서 열렸다.
남성부에서는 전추호가 70타(36·34)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김종현이 72타(40·32)로 준우승했고, 서성환이 72타(36·36)로 3위에 올랐다. 전추호는 “비가 내리는 어려운 날씨였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며 “대회를 준비해 준 연맹과 후원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