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값어치 있어?”
3일 오후 9시 50분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15회는 개그맨 김태균이 통쾌한 징수 현장에서 레전드 유행어를 재등판한다. 또, ‘이국종 1호 제자’ 정경원이 닥터헬기 안에서 심정지 환자를 극적으로 소생시키는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를 밀착 취재한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슈퍼캐치 카운트와 함께 긴박한 순간이 펼쳐진다. 순간적인 판단이 모든 결과를 좌우하는 가운데, 단속원들은 누구보다 숨 가쁜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치열한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단속원들의 순발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김태균은 세금 체납자들의 뻔뻔한 거짓말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반성 없는 모습과 계속되는 변명이 이어지자, 결국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탄식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또, 이전 세금 체납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명대사 “값어치 있어?”도 다시 등장했다. 세금체납징수팀의 놀라운 활약에 김태균은 “값어치 있어?”를 다시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골든 타임을 지켜라!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
중증외상환자의 골든 타임은 단 1시간이다. 1분 1초가 생사를 가르는 그 순간,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가 출동한다.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의료진은 오늘도 닥터헬기에 몸을 싣는다.
그 중심에는 ‘이국종 교수의 1호 제자’ 정경원 센터장이 있다. 헬기 이송 중 심정지 위기를 맞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 메스를 든 정경원 센터장. 좁은 헬기 안에서 시도한 응급 처치로 또 한 명의 생명을 살렸다. “심장이 뛰고 있으니까 살려봐야죠”라며 의료진은 생과 사를 넘나드는 긴박한 순간 골든 타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생과 사의 최전선,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의 치열한 하루를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취재했다.
■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
세금 체납 추적의 끝판왕이자, 지방청 세금 징수 실적 1위인 전북 광역징수기동반이 전격 비법 공개에 나섰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세금 납부를 피해 호화 생활을 이어가는 악성 체납자들. 위장 별거 연기부터 전직 법원 집행관의 막무가내 공무 집행 방해 현장까지 속속들이 파헤친다. 거짓말과 궤변이 난무하는 현장 속에서 때로는 좁은 창문을 넘나들고, 때로는 지분 1%의 허점을 찾아낸다. 전북 광역징수기동반의 고액 체납자 끝장 추적기를 전격 공개한다.
끈질긴 추적 끝에 세금 체납자를 찾아 나선 단속원들의 단속 현장부터, 골든 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밤낮없이 달리는 의료진들의 순간은 오는 6월 3일 저녁 9시 50분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