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한남동 찾아 ‘투표’···팬에 손인사

입력 : 2026.06.03 11:37
  • 글자크기 설정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경향신문 자료사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경향신문 자료사진

방탄소년단 멤버 진(김석진)이 시민의 ‘한표’를 행사했다.

진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구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았다. 진은 이날 검은색 모자를 쓰고 편안한 캐주얼 복장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자신에게 인사하는 팬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가 투표 현장을 찾은 모습이 언론에 포착된 것은 드문 일이다. 앞서 2021년 4·7 재보권 선거 당시 RM, 지민, 슈가, 진이 같은 한남동 투표소를 찾았고, 2022년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당시에는 제이홉이 기표 인증 사진을 남긴 적이 있다.

진은 2024년 6월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현재 방탄소년단 완전체로 활동 중이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