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랄랄’ 캡처.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이 딸 서빈이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4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너무 놀라셨겠다” “서빈이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아이가 잘 버티고 있다니 다행이다” “무사히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1992년생인 랄랄은 2024년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으며,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