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김지영 머리 뽀뽀하더니…“임신하면 정수리 냄새 심해져?”

입력 : 2026.06.0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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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인스타그램.

윤수영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머리에 뽀뽀해주더니 갑자기 조용히 GPT를 켰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수영이 ChatGPT에 “임신하면 정수리 냄새가 심해질 수 있어?”라고 질문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앞서 김지영은 방송과 SNS를 통해 남편 윤수영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월 독서모임 플랫폼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 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지영은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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