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문천식의 매겨드립니다’ 캡처.
김미려가 또다시 파격적인 자녀 성교육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문천식의 매겨드립니다’에 ‘부부관 전문가?! 김미려의 무엇이든 물어보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남편의 매력 중 하나로 “만질 것이 많다”라고 고백한 김미려는 화끈한 성교육관도 전했다.
그는 “아이들 보기 안 창피하냐는 사람들도 있다. 성교육을 거침없이 시킨다. 아이들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SNL’을 엄마랑 같이 보면서 웃는다. 그 포인트들을 다 안다. 짤 돌고 그러니까 다 알더라”고 전했다.
앞서 김미려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 출연해 “부부 관계 중 자고 있던 딸의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며 “순간 당황해서 아이를 혼냈는데 이후 갑자기 화낸 것이 미안해 초등생 딸에게 ‘엄마 아빠가 했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미려는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성교육을 해왔다고 밝히며, 아들에게는 “남자는 여자의 생리대를 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말했다. 또한 생리와 폐경의 개념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설명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