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수술 4번 +거상술 고백’ 장영란, 2년 전 모습과 비교해 보니 ‘깜짝’

입력 : 2026.06.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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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SNS

장영란 SNS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와 현재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4일 자신의 SNS에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참 많이 이뻐졌다.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ㅋㅋ 깜짝이야. 옛사진이 또 내 자존감을 올려주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년 전과 현재의 장영란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과거 사진 속 장영란은 지금보다 다소 통통한 볼살과 부기가 느껴지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으며, 짙은 아이라인이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인상을 드러냈다.

반면 최근 사진에서는 한층 정돈된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한결 밝아진 분위기가 더해지며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저 때도 예뻤지만 지금이 훨씬 예쁘다” “확실히 더 젊어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 수술만 6번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쌍꺼풀을 처음에 안과에서 했다”며 “그러다가 약간 삐뚤삐뚤 돼서 재수술을 했다. 재수술할 때 앞트임하고, 세번째 수술할 때 뒤트임을 하게 됐다”고 눈 수술을 고백했다. 특히 그는 “앞트임은 한 번만 하고 끝내고. 이번이 네 번째다. 절대로 오해하지 마라. 4번이다. 그리고 (성형은) 눈밖에 안 했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4월에는 유튜브를 통해 눈썹 밑 거상술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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